이글루스 | 로그인  


KOKIA - 人間ってそんなものね


人間ってそんなものね - Kokia
인간이란 그런 존재죠 - Kokia

完璧な理想になりたかったの?
(캄페키나 리소-니 나리타캇타노)
완벽한 이상처럼 되고 싶었나요?

誰かを眞似てただけでしょう?
(다레카오 마네테타다케데쇼-)
누군가를 흉내낸 것 뿐이죠?

どんな飛び方だってよかったのよ?
(돈나 토비카타닷테 요캇타노요)
어떻게 날던 상관없었나요?

飛びたつ勇氣が大事なんでしょ?
(토비타츠 유-키가 다이지난데쇼)
날아 오르는 용기가 중요한거죠?

もう ダメだ なんて言ったりもするけど
(모- 다메다 난테 잇타리모 스루케도)
「더이상 안돼」 라고 말하기도 하지만



泣いて 笑って 惱んで 起きて 感じる全てが自分になってく
(나이테 와랏테 나얀데 오키테 칸지루 스베테가 지분니 낫테쿠)
울고, 웃고, 괴로워하고, 일어나서 느끼는 모든 것들이 자신이 되어가요

生きてるって 自分でいるって 當たり前の幸せが嬉しい
(이키테룻테 지분데 이룻테 아타리마에노 시아와세가 우레시-)
살아있다는, 자기자신으로 있다는 당연한 행복이 기뻐요

信じるって 頑張るって その度何度もやり直して
(신지룻테 감바룻테 소노 타비 난도모 야리나오시테)
믿는다고, 노력한다고 말할 때 그 때마다 몇 번이고 다시하는

人間ってそんなものね 許し逢えるって素晴らしい
(닝겐-테 손나 모노네 유루시아에룻테 스바라시-)
인간이란 그런 존재이죠, 서로 용서할 수 있다는 건 굉장한 거예요



カッコつけるのは疲れたでしょ?
(칵코츠케루노와 츠카레타데쇼)
체면 차리는데 지쳤죠?

案外誰も氣にしてないよ
(안가이 다레모 키니 시테나이요)
뜻밖에도 아무도 신경쓰지 않아요

迷惑をかけるのはイヤだなんて
(메-와쿠오 카케루노와 이야다난테)
폐를 끼치는 것은 싫다며

一人で步いて來たつもりなの?
(히토리데 아루이테 키타 츠모리나노)
혼자서 걸어 올려고 하나요?



人間って…
(닝겐-테)
인간이란…

助け合って 肩貸し合って 少し進んでは立ち止まって
(타스케앗테 카타 카시앗테 스코시 스슨데와 타치도맛테)
서로 돕고, 서로 힘든 일을 짊어지며, 조금 나아가서는 멈춰서서

息を吸って 深呼吸して たまにはため息ついたりしながら
(이키오 슷테 싱코큐-시테 타마니와 타메이키 츠이타라시나가라)
숨을 들이마시고, 심호흡을 하고, 때로는 한숨을 쉬기도 하면서


泣いて 笑って 惱んで 起きて 感じる全てが自分になってく
(나이테 와랏테 나얀데 오키테 칸지루 스베테가 지분니 낫테쿠)
울고, 웃고, 괴로워하고, 일어나서 느끼는 모든 것들이 자신이 되어가요

人間ってそんなものね 許し逢えるってすばらしい
(닝겐-테 손나 모노네 유루시아에룻테 스바라시-)
인간이란 그런 존재이죠, 서로 용서할 수 있다는 건 굉장한 거예요



幸せな時は誰かと 分かち合うなら
(시아와세나 토키와 다레카토 와카치아우나라)
행복한 때에는 누군가와 함께 나누면

それなら苦しい時も 一人じゃない
(소레나라 쿠루시- 토키모 히토리쟈나이)
그렇다면 힘든 때도 혼자가 아니예요

誰かと共有できる喜び
(다레카토 쿄-유- 데키루 요로코비)
누군가와 공유할 수 있는 기쁨



助け合って 肩貸し合って 少し進んでは立ち止まって
(타스케앗테 카타 카시앗테 스코시 스슨데와 타치도맛테)
서로 돕고, 서로 힘든 일을 짊어지며, 조금 나아가서는 멈춰서서

息を吸って 深呼吸して たまにはため息ついたりしながら
(이키오 슷테 싱코큐-시테 타마니와 타메이키 츠이타라시나가라)
숨을 들이마시고, 심호흡을 하고, 때로는 한숨을 쉬기도 하면서

泣いて 笑って 惱んで 起きて 感じる全てが自分になってく
(나이테 와랏테 나얀데 오키테 칸지루 스베테가 지분니 낫테쿠)
울고, 웃고, 괴로워하고, 일어나서 느끼는 모든 것들이 자신이 되어가요

人間ってそんなものね 許し逢えるってすばらしい
(닝겐-테 손나 모노네 유루시아에룻테 스바라시-)
인간이란 그런 존재이죠, 서로 용서할 수 있다는 건 굉장한 거예요



助け合って 肩貸し合って 少し進んでは立ち止まって
(타스케앗테 카타 카시앗테 스코시 스슨데와 타치도맛테)
서로 돕고, 서로 힘든 일을 짊어지며, 조금 나아가서는 멈춰서서

息を吸って 深呼吸して たまにはため息ついたりしながら
(이키오 슷테 싱코큐-시테 타마니와 타메이키 츠이타라시나가라)
숨을 들이마시고, 심호흡을 하고, 때로는 한숨을 쉬기도 하면서

泣いて 笑って 惱んで 起きて 感じる全てが自分になってく
(나이테 와랏테 나얀데 오키테 칸지루 스베테가 지분니 낫테쿠)
울고, 웃고, 괴로워하고, 일어나서 느끼는 모든 것들이 자신이 되어가요

人間ってそんなものね 許し逢えるってすばらしい
(닝겐-테 손나 모노네 유루시아에룻테 스바라시-)
인간이란 그런 존재이죠, 서로 용서할 수 있다는 건 굉장한 거예요



裸の私達は誰もが 弱さや寂しさの中に
(하다카노 와타시타치와 다레모가 요와사야 사비시사노 나카니)
벌거벗은 우리들은 누구나가 약함과 쓸쓸함 속에서

暖かなぬくもりを探して どうにか進もうとしてる…
(아타타카나 누쿠모리오 사가시테 도-니카 스스모-토 시테루)
따뜻한 온기를 찾아 어떻게든 나아가려고 하고 있어요…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by G-32호 | 2009/10/31 21:52 | 잡다 UCC | 트랙백 | 덧글(4)

트랙백 주소 : http://gearman32.egloos.com/tb/246729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절제 at 2009/10/31 22:47
굉장히 좋아하는 노래인데 뮤비는 처음 보네요. 코키아씨 노래들 정말 다 좋은데 비해 일본 내에서의 인기는 별로 없다는 게 아쉽습니다.
Commented by G-32호 at 2009/11/01 01:56
묘한 비음과 꺾기가 참 좋죠-

비슷한 창법과 분위기를 뽑아내는 가수를 대라고 한다면 자우림의 그분이라고 할까-
Commented by anil at 2009/11/03 01:30
인간을 믿고 싶어지게 하는 가사네요.
정말 그렇다면 좋겠죠
Commented by G-32호 at 2009/11/03 09:01
뭐 저도 무진장 비관론자축에 드는 사람이긴 하지만.

맨날 흉악하고 우울한 것만 듣는 것도 사는 맛이 없어지니까요-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